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은 3층 전시관에서 그 시대 유물을 보여 주는 지상 3층 건물이며, 1·2층은 주차장입니다.
사진 한국관광공사 이범수 · 공공누리 제1유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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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년 사찰과 서원, 근대 건축과 박물관처럼 시간이 쌓인 곳을 모았어요.
20개 도시에서 1,445곳을 찾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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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은 3층 전시관에서 그 시대 유물을 보여 주는 지상 3층 건물이며, 1·2층은 주차장입니다.
사진 한국관광공사 이범수 · 공공누리 제1유형
3.1운동 100주년 기념관은 구암동에 있는 군산 3.5만세운동 기념관입니다.
사진 한국관광공사 · 공공누리 제1유형
동국사는 금광동에 있는 일본식 사찰입니다.
사진 한국관광공사 송재근 · 공공누리 제1유형
해망굴은 해망동에 있는 보행자 전용 터널입니다.
사진 한국관광공사 송재근 · 공공누리 제1유형
금강미래체험관은 성산면에 있는 기후위기 체험교육시설입니다.
사진 한국관광공사 · 공공누리 제3유형
대구근대역사관은 옛 조선식산은행 대구지점(1932년 건립) 건물을 고쳐 2011년 1월에 연 박물관으로, 르네상스 양식인 이 건물은 2003년 대구시 유형문화유산이 되었습니다.
사진 한국관광공사 · 공공누리 제1유형
대구 약령시 한의약박물관은 약령시 350여 년의 역사와 약전골목이 생겨난 내력을 보여 주는 무료 박물관으로, 희귀 한약재와 동의보감 같은 한의서, 약작두 등 300여 점의 한방 자료를 전시합니다.
사진 한국관광공사 · 공공누리 제1유형
국립대구박물관은 대구와 경북 지역의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전시하는 국립 박물관으로, 1994년 12월에 개관했으며 상설전시는 고대문화실·중세문화실·복식문화실로 나뉩니다.
사진 한국관광공사 · 공공누리 제1유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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